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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위키트리’에 죽치고 사는 견찰 죽돌이, 견찰 알바*덧1 분들께만 드리는 글입니다.(경찰이지만 알바가 아닌 분은 보실 필요도 없거니와 괜히 씩씩거릴 까닭이 없습니다.)
  1. 이 글은, 내놓고 같이 놀아주고 싶지만, 내 시간도 좀 아까울 뿐더러 다른 사람이 보기에 그것이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을 듯하여 따로 적어놓는 글입니다.(일일이 글을 써야 하는 불편도 줄일 겸…)

  2. 제가, 경찰이 있어야 할 곳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생활 속이고 ‘위키트리’에서 여론몰이하는 모습은 아니라면 말씀은 다른 곳에서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3. 아울러, 다른 사람이 경찰을 꾸짖는 글에, 경찰로써 애쓰고 있고 고생하고 있다는 그런 얘기는 내놓고 하지 마십시오.
    경찰이 고생하는 데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얘기는 여러분을 뺑뺑이 돌리는 위에다 할 얘기지, 여러분이 받는 녹이 되는 세금 잘 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할 얘기는 아닙니다.

  4. 그리고 가장 도드라진 것은,
    저와 여러분이 서로 거친 말을 하며 싸울라 치면, 저는 저 한 사람만 나쁜 놈 되고 말면 되지만, 여러분은 경찰 전체, 묵묵히 제 할일이나 하고 있는 일동무[동료] 경찰까지 욕먹이는 짓입니다.
    그것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는 경찰이 보일 마음가짐입니까?

그러니 제발, 하고 싶은 얘기가 많더라도 생각하고 글 쓰십시오.(현장에서도 그렇게 생각없이 행동합니까?)

  • 덧1. ‘알바’는 뜻이 넓어져 요즘은, 무리지어 한가지 생각만을 올리는  이들을 말하기도 합니다.

  • 덧2. 여전히, 마음을 다해 ‘얘기를 나누’려는 분들과는 제가 아는 데까지 얘기를 나눌 뜻이 있습니다.(다만, 알바나 하이에나, 좀비하고 놀기에는 제 시간이 좀 아깝습니다.)

  • 덧3. ‘무리지어 한 가지 생각만을 올리는 이’를 ‘알바’라 한다면, ‘무리지어 한 쪽만 물고 늘어지는 이’는 ‘하이에나’라 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리지어 덤벼드는 이’는 ‘좀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