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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선거 부정을 걱정하는 사람들 얘기는 흘려 듣더니
선거 끝나고서야 이런 저런 의혹을 내놓으시는 분들,…(선거 앞부터 줄기차게 얘기하시는 분들은 빼고…)
미안하지만,
마치, 속셈이 뻔한 남 잔치판에서 흥겹게 먹고 마시고 춤 추고 놀다가 흥 깨지니 그때서야 판 뒤집는 꼴입니다.
흥겹게 놀 때는 그게 내 잔치판이라고 생각하셨던 겁니까?

* 이렇든 저렇든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그 판은 인정하고 들어가는 거라는 걸 정녕 모르셨던 겁니까? – 마다할 권리[거부권]를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