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 , , ,

옛날에는 ‘우물 안 개구리’
요즘은 ‘얼숲 속 누리꾼’…

얼숲을 보면 금방이라도 세상이 바뀔 것 같은데, 좀처럼 안 바뀌어서 열 받으시지요?

세상은 넓고도 넓습니다.^^;;

* 얼숲에 올린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