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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0월 6일, 마지막으로 고침.

똑기기[스마트기기]에서 무전기로 쓸 수 있는 “젤로”
등록도 쉽고 쓰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얘기를 나누려면 모둠을 만들어서 할 수 있습니다.(저는 이것은, 아무하고나 여럿이 얘기할 수 있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산들놀이[야외활동]할 때나 등산이나 무리나들이할 때 쓰면 좋겠고, 그 밖에도 늘 또는 길게 얘기를 나누는 것은 아니나 때때로 시도때도 없이 얘기를 나누어야 할 때 처럼, 무전기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무척 요긴할 것 같습니다.(쓰임새는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사람 방송국처럼도 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같이 얘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무전기 덧모이니 만큼, 단추를 누르고 좀 있다 얘기를 해야 하거나 소리는 그다지 좋지 않아 수다를 떨기에는 좋지 않고 그야말로 무전기로 쓸 때에는 꽤 쓸모 있습니다.

처음 쓰시는 분은 미리 올라있는 ‘echo’를 눌러서 말하고 또 그 말한 것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모양새 : 단순
옹글기 :
쉽기 :
쓸모 :

* 구글 가게에서 ‘젤로’ 찾기

* ‘젤로’ 누리집

— 덧붙임.
아울러 블루투스 신호를 써서 무전기처럼 쓸 수 있는 “인터컴(Intercom for Android)”이란 맞쓸모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