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정부는 어차피 그렇다 치고,…
과연 이 나라는, 우리는 바뀔까요?
저는 어렵다 봅니다.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고 그게 이미 몸에 깊숙히 배어버렸지요.
제가 흔히 하는 우스개 말로, 차라리 죽었다 다시 태어나는 게 더 빠를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는 말이 있는데, 우리는 소가 도망 간 구멍만 막고 맙니다.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리고 그게 이 나라 정치가, 행정가들 하는 짓입니다.
뭔 일이 일어나면 온갖 호들갑을 떨면서 생색 내고 땜빵만 합니다.

장담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

(혹시 있을지도 모를)2부는 다음에…^^

Mend the barn after the horse is sto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