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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기기[스마트기기]를 가지고 나들이[여행]를 할 때, 내가 지나가는 길자욱을 다른 사람과 나누거나 알릴 수 있는 길자욱나눔모[위치, 트랙 공유 어플리케이션]을 가지런히 해 봅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본인]가 있는 데를 아무에게나 알리면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믿을 만한 사람에게는 널리 알려놓으면 위급한 때-굳이 사고나 목숨이 위험한 때가 아니더라도-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서 쓰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쓸모 있는 것은 잘못 쓰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기시길…^^

# 산길샘

– 옛 이름은 ‘나들이’였습니다.
땅그림[지도] 찾아보기, 길자욱[트랙] 새김[기록] + 길자욱 나눔[공유].
‘공유설정’으로 들어가서 ‘추가’를 눌러서 모둠[그룹] 이름과 열쇠[비밀번호], 그리고 나를 일컫는 별명을 정한 다음 ‘저장’을 누른 뒤 그 아래에 있는 ‘시작’을 누르면 같은 모둠에서 열쇠를 나눈 사람들끼리 서로 있는 데를 볼 수가 있습니다.(그 아래에 있는 ‘Query’나 ‘SMS Send’는 풀이를 보면 무얼 하는 건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해 보고 싶은 분을 위해 가끔 모둠 이름 ‘해보기’, 열쇠는 ‘0000’-숫자 영 네 개-으로 해서 모둠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누구라도 먼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데를 알려주는 일만 하는 ‘나들이 알림이’와 함께 엮어서 쓰면 자녀가 있는 데를 아는 것 같이 무척 편리합니다.
좀 더 또렷한 풀이는 ‘나들이 위치공유 설정법‘ 움찍음[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도 “산길샘” 맞쓸모를 두고는 ‘산길샘 – 꼭 필요한 기능들만 모아 가볍게 만든 GPS 맞쓸모‘ 글을 보시면 두드러진 좋은 점을 적어 뒀습니다.

# 글림스[Glympse]

길자욱[트랙] 나눔[공유]
‘글림스'[Glympse]는 있는 데를 서로 나누려고 만들어진 맞쓸모라서 특히 그런 점에서는 여러가지로 편리합니다.
특히, 공개 설정에 따라서는 위치공유 고리[링크]를 통해서 웹에서도 위치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나들이 하면서 저가 있는 데를 알리기에 딱입니다.(사고 대비! 신호가 끊어지면 마지막 있던 데를 한동안 보여주기에 찾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저가 있는 데 뿐만 아니라 목적지도 찍을 수 있기에 어떤 장소로 모일 때 쓰면 무척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보내는 시간을 4시간 안에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혹 모른 체 그냥 두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절로 끊어지니 낱삶[사생활]을 지키는 데에도 참으로 요긴합니다.
‘글림스’를 쓰는 수를 두고는 그 글이 그리 많지 않아 따로 글을 쓰고 싶었으나(어떤 점에서는 좀 복잡하고 까다로운 점도 있고 해서) 지금으로서는 이 글이 가장 나아 보입니다. – 글림스(Glympse) 앱을 이용한 단체 라이딩시 위치 공유
끼리끼리만 있는 데를 나누려면 ‘Glympse 보내기’를 통해서 받는 사람을 골라서 보내면 되고, 누구라도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하려면 모둠[그룹]을 만들어 두면 다른 사람이 그 모둠에 들어오기를 요청해서 함께 하거나 그 모둠 이름을 알려주면 웹에서라도 http://glympse.com/ 뒤에 느낌표(!)를 붙이고 바로 그 뒤에 모둠 이름을 붙이면 그 모둠에 든 사람들이 있는 데가 보입니다.
보기를 들어, ‘해보기’라는 모둠이름[그룹명]을 만들고 나서 웹에서 http://glympse.com/!해보기로 들어가시면 그 그룹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있는 데가 보입니다.(아무도 없으면 빈 화면이나 아무도 없다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모둠을 찾아 들어가고 싶으면 “글림스” 맞쓸모에서 ‘Glympse 보기’를 눌러서 앞에 느낌표를 붙인 모둠 이름을 붙이고 ‘보기’를 누르면 됩니다.(그 모둠에 들어가려면 거기서 요청하면 됩니다.) 보기를 들어 ‘!해보기’를 쳐서 들어가면 위에서 보기로 만든 모둠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있는 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글림스 익스프레스’나 ‘글림스 키보드’를 함께 쓰면 좀 더 쉽게 많은 나눌매[서비스]에서 있는 데를 나눌 수 있습니다.

* 오럭스맵[OruxMaps] : 땅그림 찾아보기, 길자욱 새김 + 길자욱 나눔
‘오럭스맵’에도 있는 데를 나누는 기능이 있으나 무슨 까닭인지 저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성공하게 되면 조금 더 덧붙이겠습니다.(아마도 데이터통신이 되어야 하나 봅니다.)

* 아이쉐어링[iSharing] : 별점은 좀 낮지만 위치를 세 가지 꼴로 보여주는 기능-거리,위치보이기/거리만보이기/위치숨기기-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 제 기기가 사양이 낮아 설치가 안 돼서 못 써 봤습니다. 나중에라도 써 보게 되면 글을 덧보태겠습니다.

* 어디까지왔니 : 길자욱 새김 + 길자욱나눔

* 지피에스 에센셜[GPS Essentials] : 땅그림[지도] 찾아보기, 길자욱[트랙] 새김[기록] + 길자욱 나눔[공유]

* 그 밖에 ‘구글위치공유’가 있었으나 이것은 우리나라 안에서는 쓸 수 없고-우리 정부까 어떤 까닭으로 막았다고…– 요즘은 “행아웃”에 합쳐져서 “구글 설정”-판차례[버전 넘버]가 높은 안드로이드 손전화에만 있음-에서 ‘위치 설정’을 하면 “행아웃”-‘위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물론 누구에게 보이게 할지를 고르는 거라서 그 사람들에게만 보이게 됩니다.)

* 끼리끼리만 서로 있는 데를 나누려면 “산길샘”을 밀어드리고(덩치가 작고 전력을 적게 쓰며 땅그림 맞쓸모로 곁들여 쓸 수 있는 장점 때문), 좀 더 폭넓게 저가 있는 데를 알리고 싶으면 “글림스[Glympse]”(손쉽고 여러가지 고를매[옵션]를 가지고 있음)를 밀어 드립니다. 그 밖에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맞쓸모[어플리케이션]가 있긴 하나 여러가지로 저는 그다지 마뜩치가 않았습니다.

* 다른 이와 있는 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저가 다닌 길자욱을 남겨 새겨두고 싶으면 ‘산길샘’이나 ‘오럭스’ 같은 땅그림 맞쓸모에서 길자욱[트랙]을 새겨두면 됩니다.
이 수는, 저가 있는 데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때 뿐만 아니라 그냥 추억으로 길자욱을 남겨두고 싶을 때도 아주 좋습니다. 또 길자욱을 쭈욱 남기는 것이 마뜩찮다면-전지를 너무 쓴다든지 해서…- 그때 그때 있는 데만 새겨 둘 수도 있습니다.(생각을 남기고 싶은 곳을 긁적여 둔다거나…)

* 이 밖에도 지나가는 길자욱을 서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손쉽게 저가 있는 데나 혹은 알려주고 싶은 곳을 보낼 수 있는 수가 있는데, 보기를 들어 구글지도(안드로이드 손전화에서는 그냥 ‘지도’라고 되어 있음)에서 지금 있는 위치 찾기(지금-있는-데)를 누르면 나오는 지금 있는 있는 데를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알려주고자 하는 데를 손가락으로 찍어 나오는 띄움창에서 >를 눌러서 ‘다른 사용자에게 위치 전송’을 눌러서 보내면 됩니다.(그림을 덧붙여 풀려고 했으나 이미 써 놓은 분이 있어 고리 겁니다. – [안드로이드]친구에게 구글맵으로 내 위치 전송하기
다음지도에서는 저가 있는 데나 알려주고자 하는 데를 손가락으로 찍고 있으면 나오는 띄움창에서 ‘공유’를 눌러서 알려줄 수가 있습니다.(땅그림 맞쓸모에는 이와 비슷한 기능이 거진 들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안 쓰는 카카오톡에서도 위치 공유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은 길자욱을 나누는 것은 아니고 그냥 한 곳을 찍어서 손쉽게 알려주는 수입니다.


* 덧붙여 쓸모있는 gps 신호를 잡아주고 정보를 보여주는 맞쓸모 : GPS 상태
위치를 찾으려면 gps나 와이파이, 데이터통신을 써야 합니다.(gps는 위성에서 신호를 받는 것이고, 와이파이나 데이터통신은 그 신호를 쏘는 곳는 끌어다 씁니다.)
좀 더 돋게 있는 데를 찾으려면 아무래도 gps가 잘 되어야 하는데, 골짜기나 그런 곳에서는 gps가 잘 안 터질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gps가 잘 안 될 때, 그 까닭이 기기 탓인지 신호 탓인지도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gps 신호를 잡아주고 그 정보를 보여주는 맞쓸모를 쓰면 좋은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GPS 상태”[GPS Status]을 흔히 씁니다.
간단한 정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gps 신호를 더 잘 잡아준다고들 합니다.

* 2015년 1월 3일에 마지막으로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