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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혜민스님과 그 무리에게 한 마디 하자.

제 삶에 중심이 없고 줏대가 없으니까 남 말에 휘둘리게 되는거다.
소는 물을 마시고 젖을 만들고, 뱀은 물을 마시고 독을 만든다고 했다.
물을 마시고 젖을 만들고 싶으면 먼저 스스로가 소가 될 일이다.
남 말에 휘둘리니 광신이 되고, 사이비에 놀아나는 것이다.

마침내는 이런 약장수가 안 팔리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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