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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씨가 떨어지면서 ‘국민모임’ 앞날이 어두워졌다는 기사가 있다.

새로운 대안정치 세력을 만들겠다는 훌륭한 뜻이겠지만, 왜들 이러시나 모르겠다.
깃발만 들면 국민들이 알아서 우루루 몰려가는 멍청이들로 아시나?(하다못해 장사치도 제 물건을 알리려 목이 터져라 소리라도 지르는데… 정치가 물로 보이시나들…?)
저가 좋다고 남도 아무 생각없이 몰려다니는 쥐(레밍스)로 아시나?
사람들을 보는 마음이, 온갖 사탕발린 소리 해놓고 돌아서서 바로 뒤통수 때려놓고도 정의를 씨부리는 다까끼쎅누리하고 뭐가 다른가 말이다!
그런 정신머리로 정치를 하려하니 맨날 당하지. (그러고는 또 국민 정치 수준 탓이나 하겠지?)

큰 일을 하려거든 제발 절박함을 가지고 하시라!
이런 건 세상 경험 없는 젊은이들한테나 해 줘야 알맞은 훈계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