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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에 의거, 이북 7도 중 경기도,강원도 를 제외한 5개 도를 관할하는 도청이 있다. (서울 종로구 위치)
그리고 저 이북 5도의 도지사,구,군청장들은 물론이고 광역시인 평양시와 개성시 시장도 존재한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보이죠.

그런데 저 이북5도청에 있는 각 도지사와 시장, 구청장들이 현재 지방선거로 당선된 도지사, 시장, 구청장들이 받고 있는 월급을 그대로 받고 있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말해서, 저 이북5도청에서 있는 도지사 5명은.. 하는 일도 없으면서 도지사의 월급(차관급 상당 급여)을 그대로 받아가는 중이라는 거 ㄷㄷㄷ

※참고로 미수복지역이므로 선거없이 임명직이며, 박근혜정부 이전부터 오래 있었습니다.

[5도지사를 합하면 연간 6억 원이 넘는 액수다. 거기다 각자 운전기사와 관용차, 비서도 둔다.
한 안행부 관계자는 “차관급 대접을 받지만 변변한 주간일정조차 없을 정도로 할 일이 없다고 보면 된다”면서 “특혜라는 지적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인정했다.
5도도지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업무추진비 사용 내용을 살펴봤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업무추진비 사용 내용은 식사비가 대부분이며, 기념품 구매과 축화환 구매 등이 있다.
이북5도지사들이 2013년에 카드집행이 아닌 세금계산서나 계좌이체 방식으로 집행한 건은 총 20건,
2,500여만 원으로 주로 격려품 구매 명목이었다.]

이 나라에 그런 자리가 한두 개가 아니다.
하다못해 동네 양아치도 무슨 위원회 완장을 차고 있는 일이 흔하며, 심지어는 청소년 유해업소 사장이 청소년선도위원인 일도 있다.(그들은 돈 안 받는 봉사 직일 거 같나?)
또다른 보기로, 대사, 영사는? 지금껏 대사, 영사 했던 치들을 살펴보면 그 나라를 아주 잘 알거나, 외교능력이 뛰어난 인물보다는 정권에 도움을 준 치들을 국민 세금으로 몇 년 재밌게 쉬다 오라고 보내주는 일도 많다. (그러니 나라 밖에서 억울한 일을 겪어서 해외공관 찾았다가 거기서 더 억울한 일을 당하지…)
다들 명분은 그럴싸하게 붙여놓은 지라 나중에라도 누군가 그걸 없애려고 한다면 거기 엮인 놈들이 벌떼처럼 일어날 것이다.
온 나라의 악을 거미줄처럼 엮어 두는 것이 그 ㅅㄲ들 전략이지.

그래서 이 나라가 ㅎㅁ이 아니고는 개혁으로는 결코 바뀔 수 없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