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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대주의 노론을 잇는 다까끼쎅누리 무리들은, 말을 제 멋대로 해석하는 못돼 처먹은 버릇이 있다.
보기를 들자면, 한자말 ‘유감’을 ‘안 됐다’가 아니라 ‘미안하다’, ‘잘못했다’라고 억지로 우기는 것 같은…

2. 사대주의 노론을 잇는 다까끼쎅누리 무리들은, 일찌기 중국 글쟁이 노신이 말한 ‘정신 승리법’으로 무장하고 있다.
얻어 터지고 뒷통수 맞고 퍼줘놓고도 이겼다고 우긴다.
‘유감’이란 아리까리한 낱말 하나 얻어 내려고 얼마나 빌고 퍼줬을까? 그리고 북한은 그걸 두고 얼마나 빼먹을지…
북한은 왜 뀐애가 북한에 가서 했다는 까무러칠 일을 엄포만 놓고 안 밝히는 걸까? 이뻐서?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