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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머슴이 부정을 저지르면서 부끄러워 하는 기색이 없다는 것은, 이미 위 아래가 다 썩었고 눈치 볼 까닭이 없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서는 오히려 부끄러워 하고 숨기는 것은 저가 죄를 짓고 있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꼴이니, 숨기지 않고 오히려 당당한 것은 나는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우기고 싶은 마음인 것이다.
그 만큼이나 모두가 하나같이 썩었음을 보여주는 것!

아, ‪#‎대한민국‬ 얘기나 다까끼쎅누리 얘기가 아니다. ‪#‎캄보디아‬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