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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까끼쎅누리차떼기는
제 이익이라면 아닌 일도 해 놓고 좋은 일이라고 끝까지 밀어 붙인다.

덜민주는
제 이익과 국민 이익 사이에서 고민하는 척하다가
말로는 국민 이익을 위한다고 해 놓고는 슬그머니 제 이익을 챙기거나
가끔은 국민 이익을 위해 나섰다가 슬그머니 제 이익으로 돌아서 놓고는 어쩔 수 없었다고 울며불며 징징거린다.

다까끼쎅누리차떼기는
어쨋거나 강단있게 밀어붙인다.
그 밀어붙이는 쪽이 제 이익이라는 사실

덜민주는
늘 우왕좌왕, 설왕설래, 좌고우면하다가 대체 뭐했나 싶게 끝 맺는다.
제 이익도 다 못 챙기지만 그렇다고 결코 국민 이익을 챙겨주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