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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가 사람갈래에게 불을 가져다 주었다면,

나향욱은 2016년 헬조선을 살고 있는 개, 돼지들에게 철학을 주었다.
(제 맘대로 해답까지 줘 버린 게 잘못이라면 잘못)

사람이 불로 문명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면,

헬조선에 사는 우리는 나향욱으로 인해 개, 돼지로써 제대로된 삶을 살게 되었…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