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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 어울리는 맞쓸모 / 촛불집회에 살려쓰면 좋을 앱, 어플
주로 데이터를 쓸 수 있을 때에 쓸모 있는 맞쓸모입니다.(저처럼 와이파이에 기대어 사시는 분께는 좀 많이 불편.)
이 밖에도 ‘전광판’ 맞쓸모-여러 글귀를 미리 넣어놓고 쉽게 바꿔 보이려면 ‘LED Banner Scroller’, 그냥 쉽게 한 글귀만 보이려면 ‘LED Scrollers NEW 2016‘-나 ‘촛불’ 맞쓸모 같은 것도 내려받아 쓰면 좋겠지요.
좀 더 많은 내용은 ‘나들이[국내, 해외 여행] 때 살려 쓰면 좋을 맞쓸모[어플리케이션]‘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 저 있는 데를 알려주는 맞쓸모

먼저, 촛불집회에 나가보면 함께 보기로 한 사람들끼리 서로 있는 데를 알려주느라 애를 먹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먼저 저가 있는 데를 알려주는(위치공유) 맞쓸모부터 적어볼까 합니다.

산길샘

본디는 지도, GPS 맞쓸모이나 간단한 위치 공유 기능이 있습니다. ‘산길샘’은 전력을 적게 먹는 장점이 있는 대신에 위치공유에 알맞은 맞쓸모는 아니기에 기능이 단순하고 한번에 한 모둠하고만 위치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나들이 알림이‘하고 엮어서 쓰는 수 같은 건 여기 제 글 속에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글림스(Glympse)

시간을 정해 위치공유를 해 주는데, 지나온 자욱까지 보여줍니다. 시간을 정해 두기 때문에 그 시간이 지나면 절로 없어져서 좋고 무엇보다도 맞쓸모를 깔지 않아도 웹에서도 위치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있는 데를 나누는 데에는 알맞게 만들어 졌으나 처음 쓰는 사람에게는 공유하는 절차가 좀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좀 낯설어서 그렇지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디나 가입절차가 없어 쉽게 쓸 수 있고, 어떤 것이라도 연락처만 있으면 쉽게 공유를 할 수 있으며, 공유 주소만 있으면 웹에서도 자욱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쉐어링 위치추적

시간을 정해 공유하고 웹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은 ‘글림스’와 비슷하나 가입절차가 있고 다른 사람이 공유 요청을 하기 어려워, 가입해 두고 자주 위치 공유를 하는 가족이나 동아리, 일벗 같은 무리들이 쓰면 편리합니다.

구글 플러스(Google +)

위치 공유 기능이 있긴 하나 가까운 이들끼리 늘 공유하는 쪽이라 그때 그때 위치 공유 대상을 바꾸어 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여러 맞쓸모가 있으나 가족이나 친한 사람끼리 거의 늘 위치를 나눈다면 ‘구글 +’나 ‘아이쉐어링 위치추적’ 같은 것이 좋고, 가끔씩  또는 자주 또 누구나 쉽게 위치를 나누거나 보여주려면 ‘글림스’가 좋으며, 땅그림[지도]에 많이 기대야 하는 걷나그네, 걷나들이꾼 또는 여행이나 산행을 즐기는 동아리 모람이라면 무엇보다도 전력을 적게 먹고 지도도 볼 수 있는 “산길샘”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왠만한 쪽지모[메신저]에도 위치보내기 기능이 있으나 딱 지금 있는 데만 알려주는 것이라 움직이고 있을 때에는 좀 모자란 점이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에 있던 위치 공유 기능은 ‘구글 지도’로 합쳐졌습니다.

젤로[Zello] – 무전기 맞쓸모

본디는 무전기 맞쓸모이나, 방송처럼 한 쪽에서만 주로 얘기하는 쓰임새로도 쓸 수 있습니다.
서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끼리 때때로 서로 정보를 나누거나, 집회 주최 쪽에서 방송용처럼 써도 될 듯.

파이어챗[FireChat]

데이터가 없는 분들께 쓸모있을 맞쓸모. 데이터 통신 없이도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써서 다른 스마트폰과 문자 기반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콤[Intercom]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환경에서 쓸 수 있는 무전 맞쓸모
이 맞쓸모도 그물방식을 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게 아니면 쓸모가 없을텐데…^^;;)

그 밖의 도움말

  • ‘지도’ 맞쓸모가 있으면 가까운 곳 화장실을 검색할 수가 있어 편하다고…
  • ‘유투브'(Youtube)가 있다면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볼 수 있다고… 연단이나 화면과 너무 먼 곳에 있다면 무척 쓸모…
  • 앞으로도 더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 열쇠낱말 : 촛불, 어플, 앱, 어플리케이션, 위치, 촛불집회, 박근혜, 최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