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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숲에 제 생각을 올려놓고 ‘토 달지 말라’니…
남이 토도 못 달게 하는 글, 혼자 삭이시지 왜 다 보이게 올리는 거지?

2.
요즘도 여전히,
이런 저런 사람은 얼벗 끊겠다고 협박(!)하는 분들이 있다.
무서워서 벌벌 떨어야 하는 건가? ㅡ.ㅡ;; (무서버라…^^;;)

* 덧붙이자면,
얼숲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며, 트집잡기, 딴죽걸기가 아니라면 서로 어떤 얘기라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자유’, ‘민주주의’, ‘인권’을 말하면서 마음에 안 든다고 얼벗을 끊겠다며 다른 사람 의견을 몰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이러저러한 사람과는 얼벗을 틀 수 없다’ 정도로 기준을 밝히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이나 글이 정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조용히 또는 이러저러해서 미안하지만 얼벗을 끊는다고 양해(!)를 구하고 끊으면 될 일이라 봅니다.
평소에는 참으로 값어치 있는 글을 쓰시다가 가끔 이성을 잃고 스스로가 말했던 가치들을 뒤집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