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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새로운 마음으로 대청소를 한다. 당장 입을 옷 한벌, 오늘 덮을 이불 한 채만 털고 마는 것이 아니다.
하루에 한 벌, 한 채씩 털다가는 다음 봄이 올 때까지 청소도 다 못할 뿐만 아니라, 그 새 먼지만 더 쌓이게 된다.
봄을 맞았으면 봄맞이 청소 한번 하고 가자!

심부름꾼, 청소부, 머슴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