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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를 훑어 보다 보니 “아내의 맛”이란 방송 꼭지가 있다.
나는 무척 기분이 나쁜데 딴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다.
남의 마누라 맛(?)이 어떤지 알아야 하나?
남의 마누라 맛(?)을 함부로 값 매겨도 되나?
기분나쁜 말 느낌이 떠오르는 내가 이상한 건가???
누군가가 ‘자네 아내 맛 좋던데…?’ 하면 어떤 기분일까?

  • 덧붙이자면 제목이 기분 나빠 어떤 내용인지, 그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알아보지 않았지만, 보기를 들어 요리 얘기라면 ‘아내가 만든 맛’이라던지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맞겠고, 그렇지 않다면 그런(낚시질) 걸 노리고 말장난을 한 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마치 광고가 일부러 성적인 느낌을 키워서 넣듯이…
    #아내의맛? #성인방송? #야한방송? #무슨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