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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비 누가 내나?” 슬리핑 차일드 체크 도입에 승합차 기사들 걱정>

이 기사, 여러모로 무척 마음에 안 든다.

  1. ‘슬리핑 차일드 체크’? ‘승합차’나, ‘기사’는 영어를 몰라서 안 썼나? 서양 거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노예 근성… ㅡ.ㅡ

2. 사고 하나에 얼개 하나씩???
그렇게 치자면 차 안에 온도 재는 얼개도 달고, 사람 있는지 검사하는 얼개, 위험한 물건 없는지 검사하는 얼개, 혹 위험한 행동 하지 않는지 검사하고 감시하는 얼개, 운저자가 졸지 않는지, 안전운전하는지, 함께 탄 사람이 운전을 방해하지 않는지, 사람이 창문으로 뛰어내리지 않는지, 창문 밖으로 위험한 물건 던지지 않는지,…
그냥 차라리 아이를 키우지 말고 로봇을 데리고 살자.
사람이 조금만 주의하면 되는 건 사람이 손수, 반드시! 하게 하고, 사람이 미처 살피기 어려운 것이나 사람 힘으로 모자라는 것에 기술을 써야 하는 거 아닐까?
그게 ‘사람을 위한’ 기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