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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이루는 3권 가운데 가장 시대에 뒤떨어지고 바뀌지 않은 데가 #사법부 라고 생각한다.
입법부, 행정부는 (어쨋든 말로는)’국민’을 섬긴다고 하는데, 사법부 만큼은 아직도 법관이 ‘신'(神)이다.

<판사가 먼저 방청석을 향해 목례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