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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말이 많습니다.(남편의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살게 된 게 억울하다고 아내가 청원을 하면서 알려진 그 사건입니다.)
일찌기 아이를 성추행했다는 누명을 쓴 남자를 그린 이야기 ‘The Hunt’라는 영화를 떠올리는 분도 계실 텐데,…
이번에 어찌 하다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라는 일본 영화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 사건과 참으로 비슷합니다.(짧게 얘기하자면,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몰린 남자의 법정 투쟁기?)
https://dai.ly/x69sgie

“열 명의 범죄자가 도망치는 것이 한 명의 무고한 사람이 고초를 겪는 것보다 더 낫다.” – 윌리엄 블랙스톤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부디 당신이 심판받고자 하는 그 방법으로 나를 심판해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