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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자고 고속도로에서 깜빡이 대신 수신호로 차선 바꾼 얘기를 하긴 했지만,…
사실 겁 많은 몇몇을 빼고는 거진 대부분 운전면허를 딴 뒤 도로에서 실수를 하며 운전을 익히는 게 현실이다.(심지어 어떤 사람은 운전을 익히려면 고속도로를 달려 봐야 한다는 둥, 시골길이 좋다는 둥 이상한 걸 부추기는 사람도 있다.)
이게 말이 되나?
제 목숨이야 제 책임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남을 다치거나 죽게 할 수 있는 일을 그냥 못 본 척, 요건(운전면허?)을 갖추었으니 나머지는 그대들 책임이라고 미뤄 두는 것이 옳은가?(특히 츠끼야마 네 놈!)
운전면허 요건을 강화하던가, 운전면허를 딴 뒤 연수를 필수화 하거나, 혹은 운전면허 단계를 나누던지 해서 책임지는 운전을 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오늘도 어떤 젊은이들이 차를 빌린 지 몇 시간 만에 바다에 빠져 모두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