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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지나고 보니 사람들이 무덤덤, 무감각해 진 모양인데,…
내가 보기에, 지금 서울에 박원순 씨는 시장으로써 그나마 간만에 어렵게 찾은 보석 같은 사람이다.(물론 더 욕심을 낼 수는 있겠다.)

<박원순 “층고·용적률 상향요구 빗발..이게 서울의 미래냐”>

{그는 “사람들이 개미구멍처럼 (집에) 찾아 들어가면 옆집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며 “과연 이것이 서울의 미래이고 우리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것이냐”고 반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