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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밖에 나갈 때 필요한 맞쓸모[어플리케이션]는 많지만 그 가운데 활용하기 좋은 세 가지만 고른다면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 구글지도, 구글번역, 구글어시스턴스(혹은 구글렌즈)

딴 나라에 나갔을 때 지도는 ‘구글지도’가 진리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어딘지 알아보는 것부터 내 위치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도 있고 (딴나라에서)길찾기, 길라잡이[네비게이션]도 훌륭합니다. 특히 여행할 때 내 위치를 가족에게 공유해 주거나 일행과 잠깐 떨어질 때 서로 위치를 공유하거나 하는 데에도 무척 좋습니다.

‘번역’은 ‘파파고‘도 좋으나 지원하는 말글 수가 아직은 적기에, ‘파파고’가 지원하는 말글을 쓰는 나라만 간다면 ‘파파고’를 밀어 드리고, 여러나라를 돌아다닌다면 ‘구글번역’이 도움이 됩니다.
단순 번역부터 대화번역과 사진번역-간판이나 메뉴 같은 걸 사진을 찍어서 옮겨 줌-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구글어시스턴스’ 자체도 잘 쓰면 그 안에서 번역이나 일정 챙기는 일, 근처 식당을 찾는 일 같은 걸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어시스턴스’가 되는 전화기라면 그냥 ‘구글어시스턴스’ 안에서, 안 되는 전화기라면 ‘구글렌즈’를 깔아서 사물을 찍으면 그 물건에 대한 정보들을 알 수가 있습니다.(‘구글어시스턴스’를 여는 방법은, 삼성폰에서는 화면 아래 가운데 단추-홈 단추-를 길게 누르면 실행 됨. 그 화면에서 위로 밀면 아래 왼쪽에 ‘구글렌즈’ 단추가 있음)
보기를 들어, 거리를 찍어 그 거리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물건을 찍어 그 물건에 대한 정보-이름, 값 같은…-를 알 수 있고, 짐승이나 나무, 꽃을 찍어 그에 대한 이름과 정보를 알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