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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하는 일에라도 미처 놓친 것은 없는지 한번 살피고 뒤집어 생각해 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모두가 동감했다 생각했는데 또 다른 시각을 내미는 이가 무척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한번 뒤집어 생각해 보는 정도가 아니라, ‘니들은 몽땅 다 그리 가? 그럼 난 이리 갈거야’라고 한다면 그건 그냥 청개구리 심보일 뿐이고 그냥 나쁜 년놈인 거다.
그대가 착한 거라고 착각하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