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 ,

#공무원맛집‘이란 게 있다.
공무원들이 즐겨 가는 맛집이라는데 왜 거기가 맛집인가 하면, 공금(#업무추진비)으로 먹으니 돈에 상관없이 맛있는 집을 찾아 가는 거란다.(사실 거기가 진짜 맛집인지 아니지는 알 수 없다. 내 돈 아니니 비싸고 평소에 내 돈 내고는 먹기 어려운 데만 찾아 가니…… ‘#의슐랭가이드‘라는 말도 있다. 기초의원들이 자주 가는 맛집…)
그런 데는 적어도 한 사람에 만원 뒷쪽, 2만원 이상 하는 곳이다.(‘적어도’다. ‘평균’이 아니다.)
이렇게 우리 세금으로 먹여 살리면서 그 만한 값어치는 하고 있는가?
그러니 다들 죽자사자 공무원 하려 하는 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