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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3년차임에도 50% 넘나드는 환상적인 지지율에도 뭔 건덕지만 보이면 모다구리를 하려고 달려드는데……
옛날 어느 분은 참 외롭고 서러웠겠다는 생각이 문득…… ㅜ.ㅜ

바람 같고 갈대 같은 사람 마음…… ㅡ.ㅡ